근본부터가 싹수 없는 캐릭은 아닌거 같음
돌아와서 초반에 잠깐 파바박 거리다
지홍이한텐 믿고 대화 할 수있는 동료로
혜정이에겐 남성 중심의 병원이란 조직내에서
믿고 의지할수 있는 선배로...변화하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병원 내 암투나 둘의 럽라가 진전되는데에도
크게 한 몫 할거 같고 ..
뭣보다 유다인 배우가 가지는 이미지라는게 단순 사랑의 훼방꾼정도로 소모되기엔
너무 아까움.
근본부터가 싹수 없는 캐릭은 아닌거 같음
돌아와서 초반에 잠깐 파바박 거리다
지홍이한텐 믿고 대화 할 수있는 동료로
혜정이에겐 남성 중심의 병원이란 조직내에서
믿고 의지할수 있는 선배로...변화하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병원 내 암투나 둘의 럽라가 진전되는데에도
크게 한 몫 할거 같고 ..
뭣보다 유다인 배우가 가지는 이미지라는게 단순 사랑의 훼방꾼정도로 소모되기엔
너무 아까움.
오히려 인주가 생각보다 발암 캐일수도... 자기 감정에 솔직당당하지만 홍쌤이나 혜정이한테 하는 걸 보면 남의 감정은 상관없다는 태도에, 사는 환경 얘기하면서 없는 사람 깔아뭉개는 사고 방식을 가졌던. 그런데다 홍쌤에 대한 감정이 다 정리가 안된 상태로 돌아오는데 과연 좋은 동료로 좋은 선배로만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인주가 혜정에게도 차가울거같긴 하지만 서우에게 꿈깨라고 시크하게 비웃어줄 것 같긴 해요
13년을 기다린 홍지홍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 난 의외로 쿨하게 지혜커플 지지자가 될 것 같기도 하는데 ㅋ
서우 비웃어줄거같음2222 내가 안됐는데 넌 되겠니?ㅎ 하면서
지홍이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남자였기에 사랑했다.
ㄴ 이게 공홈 인주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돌아와서도 훼방놓고 하진 않을것 같은데. 절절한 짝사랑은 아니었을 듯
비맞으며 홍쌤에게 했던 대사가 매우 마음에 걸림. 혜정이 마음 헤집어 놓을 가능성 있는 인물로 느껴짐. 아니라면 굳이 다시 돌아올 이유가 딱히 없을듯
나두 의외로 지혜커플 지지될 것 같기도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