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고ㅏ 관계도 그렇고..나도 혼자 커서 지금은 내 분야에서 번듯하게 일 잘 하고 있음.. 그렇게 무시를 하고 입에 담지못할 욕들을 했으면서 막상 잘되니 빌빌거리고 자꾸 눈앞에 기웃거리는게 역겨움.. 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니더라, 그래서 자꾸 혜정이 볼때마다 더 마음 아픔
댓글 6
너 힘내라(토닥토닥)
익명(110.70)2016-08-01 20:48
그와중에 잘 큰게 대단한거다
익명(175.223)2016-08-01 20:51
그런 부모와 관계된 상담 글 많이 봤어
익명(125.188)2016-08-01 20:52
ㅌㄷㅌㄷ 힘내라
익명(175.125)2016-08-01 20:56
주변에 있다 그래도 부모라고 치대는거 완전히 못잘라내고 받아주다 더 크게 상처입고 무너져 내리더니 나중엔 본인이 끈을 놓더라 부모가 연락할까봐 동생들하고도 연락끊고...그거 보면서 사람 쉽게 안변한다 느낌 너 시끼도 힘내라 힘든시기 잘 넘겼으니 좋은날만 있을거다
너 힘내라(토닥토닥)
그와중에 잘 큰게 대단한거다
그런 부모와 관계된 상담 글 많이 봤어
ㅌㄷㅌㄷ 힘내라
주변에 있다 그래도 부모라고 치대는거 완전히 못잘라내고 받아주다 더 크게 상처입고 무너져 내리더니 나중엔 본인이 끈을 놓더라 부모가 연락할까봐 동생들하고도 연락끊고...그거 보면서 사람 쉽게 안변한다 느낌 너 시끼도 힘내라 힘든시기 잘 넘겼으니 좋은날만 있을거다
토닥토닥...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