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30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아무리 로맨스지만 그래도 의학의 탈을 쓰고 있음 좀 의사로서의 면모도 같이 보여줄 수 없나..


의술이 들러리가 되어 버리다니..


도대체 남은 회차를 어떻게 하려고 이 지경인지.


러브 라인도 긴장감 제로..


지혜 커플에겐 미안하지만 이젠 그만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