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가게에서 당찬데서 한번 뻑가고
거짓말을 할때도 들킬때 무안한 혜정이도 귀여웠고
그뒤로 마주치는 혜정의 여러가지 모습에 빠져서

첫만남부터 반했고 여태까지 만난 생각한
여자와 다르게 흘러가는 것도

지홍이가 반할수밖에 없었고 의사가 된
혜정이를 다시 만날때까지의 수많은 기다림과
궁금증 기대감도 있었고

만나서 의사된 혜정을 보고 반가우면서 놀랍기도하고
여전히 고등학생때 혜정에게 사랑을
느꼈던 감정 다시 커졌을 것 같음.

분명 고등학교때처럼 혜정이가 지홍에게 그렇게
말하지않지만 마음으로 느꼈을 것 같음

단도직입적인 직진으로 질문을 하고 안심해하는
지홍이 멋졌음.



월화드라마 너무 오랜만에 빠졌는데
재방삼방 봐도 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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