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생각이 있으니 에피를 깐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혜정이 대화대로 내 있는 그대로를 상대방이 본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사실 홍쌤은 친부모 양아버지 모두 따뜻한 사람이다보니 학대받던 혜정이 심정을 잘 이해 못하는 부분 없지 않아 있을것 같아. 실제 내가 혜정이면 나한테 왜 동의없이 아버지 만났냐고 화부터 낼것같긴 해. 이래서 연인간의 대화는 필요할 것 같아.아동학대로 상처받은 사람은 진짜 평생의 한으로 남는다는데 작가가 그럴듯한 에피로 깔것같긴한데 핏줄이란 이유로 화해시키진 않을거라 믿고 낼 볼려고.
당연.그리 단순할리 없음 - dc App
홍쌤은 학대받은거 몰라
작가님 즈에에엥에발 홍쌤 욕먹이지 마세요
할머니 수술 단서 같은거 알아보려고 그럴 수도 있고 좀 더 지켜봐야 할듯함
혜정이 전에 나레이션도 있었는데 용서는 쉬운게 아니라고 하고 오늘도 화해하라고 하면 그사람 두번 다시 안본다고 하고 지금 둘이 너무 달달해서 이문제로 한번 크게 싸울 것 같아
난 홍샘 이해되는게 사랑하는 사람 아버지니깐 예의갖추고 행동한거라 생각해. 이제 슬슬 풀어나가겠지. 혜정이가 가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아는게 나오겠찌
작가가 잘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