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술비 치료비 부유한 사람들 아니고서야 등골 휘는거잖아.

ㅌㅊ보니깐 형편이 여유있는 사람은 아니고 당장 수술 필요한데 돈때문에 큰아이는 나중으로 미뤄버리고...

재산때문에 사람 수명이 영향줄 수 있다는거 딱 생각나더라. 아이걱정에 돈마련에 걱정태산일 아버지 모습도 짠함. 홍쌤 아버지라면 저런  환자 구제해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