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경에 'where is love'
한여름밤의 산책.
이거야말로 한여름밤의 꿈.
요새같은 열대야에 딱 맞는
청량음료 한 잔이 내 앞에 놓인 기분.

노래 들으며 핸폰 두드리고 있는 중인데
노래랑 짤이랑 왜 이리 딱이냐.
정말 여름드라마 딱이고 힐링드라마 딱이다.

닥터스 애정한다.
갠적으로 연출도 진짜 열일 하는 듯.
노래 선곡도 그렇고.

그래도 모니모니해도 홍쌤 연기랑 받쳐주는 혜정쌤 연기가 갑. 아. 진짜 자자 인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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