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과거 사랑하던 사람인데...마흔짤 지홍이가 연애한다니깐 장하다고 감격하는게 혼기놓친 아들 여자친구 데려왔다고 좋아하는 엄마같음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윤칼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당직 자처하는건 아니죠?
인주의 넌 부도덕해가 생각난다
니가 누굴 맘에품고있는지 알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