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윤도랑 이어지는 거 아니냐는 댓글에


인주 할망구 라는 댓글 있는데


연상에 시원시원한 성격에 좋고 싫은 거 똑 부러지고 똑똑하고 되게 좋은데 


윤도랑도 케미가 있는게 윤도는 일적인 면이나 아래 사람들한테 완전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잖아


근데 인주 앞에서의 윤도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에 좀 흥미롭기도 하고 약간 이끌려 가는 연하남?! 같은 것도


나름 괜찮아 보였음 오늘 보니깐 ㅋㅋㅋㅋㅋ 뭐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고 극의 흐름에 방해될 수도 있는 요인이지만


나름 귀여울듯 계속 지켜보는 걸로 남거나 서우와 여지를 남겨둔 열린 결말을 하기엔 윤도의 오늘 같은 귀여운 면이 너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