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매국밥집인가? 혜정이 애비는 밉지만 국밥맛은 궁금하다.

2. 홍쌤...  까먹으셨나본데 윤칼 연적이에요. 아주 매력적인 연적.

3. 근사한 남자직장동료가 여친 옆에 어슬렁거리는게 짜증나는 질투홍

4. 히스테리 경준칩이 이어준 인연. 이렇게 또 한커플 탄생하나요?

5. 진이사장과 전면전 선포하는군. (난 할배만 나타남 긴장감있고 좋드라. 방가방가)

6. 아이들 다 무사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내 아이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힘없는 등. 느껴지는 아버지의 무게.

7. 저런 아버지 밑에서 자랐음 혜정이도 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8. 사랑은 움직이는거야(피쌤 올?)

9. 그나저나 서우마저 떠나면 우리 윤칼 우리 진상들 추파 정파란 선생과 주당 조인주 선생 어떻게 쫒아내나...

10. 내여자 집에 남자신발이...  질투 많이많이 하란말이다. 짜란다 짜란다. 암암.

11. 잠깐... 여자  집에 남녀 둘이 단둘이 있는건가요?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