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자기 감정에 대한 인정이라기보단 그 상황에 대한 책임의식이 더 컸던거 같아. 진짜 자각을 한건 할매 돌아가시고 난 이후
ㄴ222 인정한건 아닌거같다 그것도 반 아이들 앞인데..자신이 보고 믿은대로 판단하라고 했잖아
그땐 자기 감정에 대한 인정이라기보단 그 상황에 대한 책임의식이 더 컸던거 같아. 진짜 자각을 한건 할매 돌아가시고 난 이후
ㄴ222 인정한건 아닌거같다 그것도 반 아이들 앞인데..자신이 보고 믿은대로 판단하라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