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싶단 생각 안 드세요?”유 별 간호사를 통해 두식이 죽기 전 성종과 대화를 나눈 사실을 알게 된 지홍. 지홍은 평소에 두식과 언쟁이 있었던 성종을 의심하는데... 한편, 혜정은 원무과의 독촉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는 바람의 모습에 만감이 교차하는데
혜정이는 자기를 쉽게 포기해버린 아빠가 있었으니 포기하지 않는 해와달이 아빠를 보고 무슨생각을 했을까.
혜정이 차로 치료비안되나? 불쌍트라
혜정쌤이 병원이미지 핑계로 원장한테 수술공짜로해주자고 진원장 설득했으면 좋겠음
ㄴ오 그럴수도 있겠다
티비프로그램 나와서 남바람 케이스 얘기해서 각지에서 기부, 병원 이미지도 회복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