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에서 죽어갔다잖아...2화에서 홍샘에게 말한거..자살이라는 거까진 말 안했는데투신하려는 애들아빠 보면서 ...자기엄마 떠올렸지 ㅠ.ㅠ아무리 힘들어도 부모가 하면 안된다궁 ㅜㅠ - dc official App
ㅇㄱㄹㅇ 부모의 자살은 남겨진 아이에게 평생의 고통을주는거다...
ㅇㅇ오죽 힘들면 그랬겠냐 하지만 남은 이에겐 가슴에 평생가는 상처.. 혜정이 트라우마가 홀로 남겨지는, 버림받는 것. 그건 가족의 학대, 할머니와 이별..도 있지만 어머니의 자살은 더 근원적인 상실감과 박탈감과 상처를 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