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아빠는 죄책감이란게 없고 할매 돌아가셨을때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전혀 안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절대 사명감 찾을 일은 없을 것 같아
없을걸 실력도 없으면서 열등감은 쩔어서 보건소도 못 맡기겠더라
서우아빠는 죄책감이란게 없고 할매 돌아가셨을때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전혀 안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절대 사명감 찾을 일은 없을 것 같아
없을걸 실력도 없으면서 열등감은 쩔어서 보건소도 못 맡기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