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 나레이션
오프닝
한 사람의 인생에 들어간다는건 나에게 얘기 해 주지 않는, 얘기 할 수 없는 상처를 알면서 상대방에게 묻지 않는거다. 묻지 않으면서 옆에 있어주는거 우선 상처가 뭔지 알아야한다.
엔딩
무심코 던지는 타인의 한 마디에 우리는 상처를 치유받기도 하고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상처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치유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중 그 사람이 있다.
14화 나레이션
오프닝
한 사람의 인생에 들어간다는건 나에게 얘기 해 주지 않는, 얘기 할 수 없는 상처를 알면서 상대방에게 묻지 않는거다. 묻지 않으면서 옆에 있어주는거 우선 상처가 뭔지 알아야한다.
엔딩
무심코 던지는 타인의 한 마디에 우리는 상처를 치유받기도 하고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상처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치유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중 그 사람이 있다.
천천히 읽으니 더 좋다
그래그래 오프닝이 진짜 좋았다고ㅠㅠ
오프닝좋다
오프닝 내레이션 정말 좋았다.
오프닝은 어제 엔딩이랑 연결 되는 것 같아..
역시 홍쌤은 내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괜찮은 사람이야
ㅇㅇ좋다 좋아 나중에 1~20화 나레이션만 모아서 들어도 좋을듯
조타
글 읽으며 치유받는 기분
안그래도 차곡차곡 모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