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사람들이 뭐라 했는지 알아?
병원에서 로맨스하는 드라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혹평했었어.
로맨스 위주의 시청자들 갤러들중에도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오늘 주객이  전도되었느니 주인공 얘기가 없다느니 그런 얘기 할때 아닌것 같은데?
오늘만큼은 이 드라마 로맨스 위주로 전개안한거 정말 잘했다고 본다.
처음으로 아픈데 긁어준듯한 느낌 받은 회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