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가 본인을 싫어하는,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선 들어볼 생각도, 반성할 기미도 안 하고
실실 처쪼개면서 지 말만 지껄임
오늘 뭐라했지??
<너도 나랑 공통점이 있다.> 뭐 그랬던가??
아니 ㅅㅂ 무슨 전혀 이 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 지껄이면서 지 합리화 할 거 다하고 혜정이의 상태와 앞으로의 일들을 지 맘대로 단정지음
애미는 뭐랬더라?? 기억남?
<너도 우리와 출신은 같아> 이랬던가??
혜정샘이 이 악물고 노력해서 개천에서 용으로 멋지게 승천하니까 밑에서 열폭하는 클라스 잘봤구요^^
존나..새 엄마는 그래도 몇 회 나오다 알아서 사라졌는데 애비란 놈은 계속 나옴
그리고 나오면서 사람 좋은 척 그 미소 짓는 거 볼 때마다 내가 다 짜증..
혜정샘 입장에서는 1회 때 자신을 버린 것, 3회 때 돈 몇 푼에 슬그머니 합의하고 어머니(할머니) 모른 척 한 것.
<아빠, 뭐라고 말 좀 해봐> 라는 대사가 나왔던 최후의 순간에서도 대충 넘기고 지 마누라 편 든 것
이것만으로도 이미 용서할 수가 없는 이유가 다 나왔는데, 지금까지 혜정과 애비의 대화를 보면
혜정은 단 한 번도 자신의 원한을 끄집어내며 돌직구를 날린 적이 없음
그러니까 애비란 놈이 지 잘못도 모르고 자기가 뭔 열심히 산다고 착각하고 지가 용서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진짜 충격요법이든 뭐든 애비가 한 번 호되게 당하는 장면 나왔으면 좋겠음
존나 글 쓰면서도 짜증나네
원래 사람은 자기 잘못을 빨리 잃어버리더라
격공
작가님 빨리해결되서 안나오개좀해줘요 진짜로
웃는거 ㅅㅂ 진짜 존나
ㅇㅇ웃는데 정말 때리고 싶더라
정말 혜정이가 제대로 돌직구 날리고 인연 끊었으면 좋겠어
그 동네 재개발 안된다냐 한 부산쯤으로 이사가서 국밥집 차렸으면 좋겠다. 이건 뭐 멀기라도 해야 그꼴을 안보고 살지.
국밥집 주인 나올때마다 짜증나 넘 뻔뻔해서
다 받고 자식 쳐때인거도 혜정이 엄청 때렸잖아
부성애를 느낄만한 건덕지는 하나 없고 아빠로써 자식한테 해서는 안되는 일만 했어 이제와서 어쩌자고 자꾸 나타나는지
ㅅㅂㅅㅂ 비추0이 모든걸말해주네
싸패수준임
진심 아빠 나올때마다 욕나옴 작가님 아빠랑 화해는 진짜아니에요
ㅂㅅ작가에게 뭘 기대하냐
웃는 면상 보면 토나올것 같아 불쌍한척 하는 존나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