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왠만하면 서로 화해하길 바라지만
혜정이 아부지는 도저히 용서하기가 싫다
어릴때 혜정이를 바라보던 눈빛이 잊혀지지 않아

배우분이 연기를 넘 리얼하게 한건지
지금의 웃는 모습은 악마의 미소 같아

정말 용서하고 싶지 않다

정말 화해를 원한다면
그냥 소소하게 지내는 정도로 결말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