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국밥아재 양심이 있으면 그렇게 실실웃고 병원에 자꾸 찾아올 낯짝도 두껍다

 

차마 욕을 못하겠지만 홍쌤한테 웃는게 왜이리 꼴뵈기 싫지

꼭 혜정이 언급하면서 꼭 혜정이 관련된 사람이면 잘해줘야한다고

1004인척 하고 미소짓는게 주,탱,이 날리고 싶더라.

 

국밥에서 국밥이나 하지 왜이렇게 한가하게 찾아와서 보기 싫은 얼굴 들이대는지

그렇다고 죄가 없어지나 혜정이 얘기 듣지도 않고 지할만 다하고

 

잘못없다고 하고 반성기미도 안보이는게 무슨 자격이 있다고 낯짝도 참 두껍다.

혜정이 눈물이나 왜그러는지는 모르고 혜정이는 그래도 국밥이라도 음식이라서

안 미워해볼려고 노력하는데.. 눈물이나네..

 

마지막엔딩에서 하지말라구!! 하는 혜정이의 감정이 울컥하게 더 다가왔음..

아버지의 트라우마가 있는 혜정이는 더이상 그걸 지켜볼수 없었을듯..

눈물 흘리는 혜정이.. 너무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