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상상하는 그것(?)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우리 들마는 19금 들마가 아닙니다. 청소년보호 심의규정을 준수합니다!^^ 더 센걸 원하시면 다른 케이블채널로)

그래도 스킨십도 꽤 자연스러워지고 둘이 진짜 연인같아보이긴 함ㅋ

손키스나 팔베개같이 소소한 꽁냥꽁냥 장면도 나와주면 명희느님 사랑합니다. 난 사실 젤 아끼는 애정씬이 팔베개씬인데 연인끼리 그런 친밀한 모습도 보여주면 좋겠으ㅎㅎ

그나저나 오늘회차 보니 우리 홍쌤 또 피곤(?)해지실 것 같아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