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공중파 드라마라 수위는 제작진이랑 배우랑 감안하고 찍을것임.근데 둘의 극중 나이대 생각하면 야릇한 대화나 행동이 무리한 나이는 아닌것 같은데. 한명은 불혹에 한명은 삼십대 초반임. 지금 스승제자사이도 아니고.너무 선만 나가는게 아니면 현실 연인 보는 것 같은 소소한 즐거움으로만 이해했음 좋겠어.
ㅇㅇ 오늘 뭐 더한것도 잘할수 있어 이정도는 그렇게 야한 대화는 아닌듯 긴장되고 설레는 수준?
ㅇㅇ
이 나이 설정에서 너무 순수하게만 가는 것도 오글거려 오늘대화씬 느낌있고 좋아
나도. 심하게 의미부여하는 사람들 피곤하기도하고. 30, 40대 연인들의 대화야 ㅋ전혀무리없어. 설레기만하다
ㅇㅇㅇㅇㅇㅇ
나도ᆢ유쌤도30대야ᆢᆢ이팔청춘 꽃띠들도 아니고ᆢ자연스런 대화들인데ᆢ
전혀 ㅋㅋㅋㅋ첨엔 닭살 돋았는데 다시보니좋음
ㅇㅇ
이정도 딱좋은데 ㅋㅋ 설레고
딱좋음. 십대나 이십대극초반도아니고 저정도대화로 긴장감주는거 설레고 좋음
더 가면 안된다 망친다
연애고자들은 그럴수있어 이해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