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짜르면 누가 손해일까?

수련의들 티오는 병원에서 마음대로 정하는게 아님 복지부에서 할당하는거지 그러다 그만두면? 전문의는 다시 뽑으면 되겠지만 수련의들은 그만두면 그해는 그걸로 땡임 학교에서 학생들 그만둔다고 채울수 없는것과 같다  그리고 그만둔놈 몫까지 동기들이 다 뒤집어쓰는 엿같은 상황만 남는거 바로 윗년차들도 엿되는거지 보통 인턴은 초턴할때 전공의는 일년차 백일당직때 때려치는 놈들 있고 갑자기 연락두절하는 놈들 많은데 그럴때는 기다려줌 그러다보면 조용히 들어옴 동기들이 데리고 오거나 지가 어쩔거야 그만두고 일년날리면 지가 손해인거지 때려치면 의사안할것도 아니고 ㅋㅋㅋ 다들 모르는척 받아주는데 일자체가 거지같고 빡쎈거 아니 이해해주기도 하지만 안받아주면 어쩔거야 그만 두면 모두가 손해임 그렇게 처나가는 새끼나 모르는척 받아주는 새끼들이나 하루 하루 버티고 살다보면 노예생활에 익숙해짐 하다보면 노예생활한게 아까워서라도 계속하게 되어있고 개인적으로 벌당서다 튄놈 잡으려고 서울에서 대전까지 내려간적 있음 병신새끼가 서울에 널린게 클럽인데 대전까지 갈게 뭐람 ㅠㅠ 잡아오니 잡혀오신분은 덜굴리고 만만한 나만 더 빡세지는걸 보면서 세상 참 엿같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