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하고 절박한 목소리하고..
어렸을때 엄마랑 겹쳤겠지.. 그때 안돌아섰으면 혜정이 인생사에 돌이킬수없는 영향을 미칠뻔 했을듯

과거때 감정이입많이했다가 요즘은 덜했는데 이렇게 큰 상처가 있었단 애란게 다시 확 와닿네
새엄마는 이간질에 아빠는 폭언 폭력에
오죽했으면 1화에서 대화해결보다 그냥 몇대 맞고 말지 주의였냐 진짜 오죽했으면..
진짜 너무 잘커줬다혜정아 고마워ㅜㅜ
난그냥 그쪽집안이랑 깔끔한 이별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