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하고 절박한 목소리하고..어렸을때 엄마랑 겹쳤겠지.. 그때 안돌아섰으면 혜정이 인생사에 돌이킬수없는 영향을 미칠뻔 했을듯과거때 감정이입많이했다가 요즘은 덜했는데 이렇게 큰 상처가 있었단 애란게 다시 확 와닿네새엄마는 이간질에 아빠는 폭언 폭력에오죽했으면 1화에서 대화해결보다 그냥 몇대 맞고 말지 주의였냐 진짜 오죽했으면..진짜 너무 잘커줬다혜정아 고마워ㅜㅜ 난그냥 그쪽집안이랑 깔끔한 이별 바랄게
ㅠㅠ 오늘 달달해서 좋아 뒈지다가 막판에 너무 울었음ㅠㅠ
그 씬 혜정이 표정 목소리톤 진짜 최고였어
ㄴㄱㄴ
아빠가족과 안전이별기원
진심이 담긴 외침..흐르는 눈물 혜정이 마지막씬 참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