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사람의 인생에 들어간다는건
나에게 얘기해주지 않는 얘기할 수 없는 상처를 알면서
상대방에게 묻지 않는거다."
" 묻지 않으면서 옆에 있어주는것....우선 상처가 뭔지 알아야한다."
" 예, 어서오세요."
" 아이구 선생님."
" 안녕하셨어요."
" 찾아주셨네요."
" 할매가 해주던 국밥 생각나서요."
" 아무렴 어떻습니까."
" 우리 혜정이랑 친한분은 무조건 환영입니다."
" 먹고 갈건 아니구요, 포장할께요 3인분 정도."
" 아, 그럼 잠깐만 기다리세요, 제가 금방 해드릴께."
" 아참, 그 정윤도 선생님 아시죠?"
" 네."
" 와계시는데."
밑에서 셋짤ㅋㅋㅋ 끝부분 표정변하는거 귀여움ㅋㅋㅋㅋㅋ
예고보고 이씬이 언제쯤 나올까했었는데 회상씬이였어
금소니 오늘도 열일 ㅎㅇㅌ 항상 잘 보고 있어..
홍쌤 나레이션대사가 참 좋더라...(홍쌤 뒷태 피지컬 죽임ㅋㅋㅋ)
홍쌤 이때두 옷 늠 이뻤어 ㅠ 더더더 보고싶다 ㅠ
변화면서 다대기많이주세요 ㅋ
홍쌤 옷에 눈이 먼저 가던 ㅋ 밸트한 지홍 ㅋㅋ 뒷태도 멋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