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님, 다대기 좀 많이 주세요."

 

 

 

 

" 니가 집도의였어?"
" 네, 그때 점수좀 땄죠."

 

 

 

 

" 너 아직 포기안했냐?"

 

 

 

 

" 에휴~제 맘에 지퍼라도 하나 달렸음 좋겠네요."
"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게."

 

 

 

 

" 알았다 니가 거절당한 이유."

 

 

 

" 이거 마음에 지퍼, 그런거 하지마."

 

 

 

 

" 거절 당하는데 이유없습니다."

" 선전권을 뺏겨서 그런거지."

 

 

 

" 자아~포장나왔습니다."

 

 

 

 

" 여기요, 선생님것도 하나 포장했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