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서로가 서로에게 짐이 되기 싫었던 두 사람이..
이제 서로의 인생에 기꺼이 들어가기로 하면서 제일 먼저 달라진 건..
서로에게 바라는 점이 하나씩 생기고 같이하는 일이 늘어나는 것..
나 집에 데려다 줘.. 안전벨트 풀어줘.. 차까지 데려다 줘.. 백허그 해줘..
밥도 같이 먹고.. 숙제도 같이 하러 가고.. 서로의 집도 가보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일 수 있는 투정이나 어리광도 앞으론 더 볼 수 있겠지..
지혜가 있어서 행복한 수요일이닷.. ㅋㅋ
오~굿 그러네
진짜 현실연애의 소소한 감정과 느낌을 너무 잘 표현한
맞아!!ㅋㅋㅋ
좋다
알콩달콩 오래오래 행복하자
지혜라서 그럴까 더더행복했으면 ㅋㅋㅋ
지혜는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