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셨다는것만 알고 있는거 아님?
아빠가 바람 피웠고
엄마가 그때문에 자살했고
엄마가 돌아가신후에
아빠랑 바람 피우던 내연녀가 새엄마로 들어와서 학대를 당했고
때문에 혜정이는 방황했고
어린 혜정이가 학대당하는것도 모른척하고
혜정이의 방황을 보듬을 생각도 안하고
혜정이를 할머니네 집에 버린것에 대해
홍쌤은 알고 있는 것일까?
13회 14회 다 좋았는데
홍쌤이 혜정이 아빠랑 차 마시고 국밥집 찾아간거 정말 싫었어
홍쌤도 혜정이만큼 혜정이네 아빠를 싫어해주고
혜정이네 아빠와 혜정이네 가족들을 멀리해줬으면 좋겠어
그걸 알면 저리 못 찾아 가지... 분명히 다음주중 싸패애비 홍쌤한테 지 좋은 쪽으로 얘기하면서 홍쌤 다리 역활 해달라고 하고 혜정인 거기 빡쳐서 싸우고 홍쌤이랑 냉정하다가 화해하고 이런 스토리로 가지 싶다...ㅉㅉㅉ
혜정이가 엄마 자살한 이야기 먼저 할거 같은데 해달 아빠 일로 인해서 말 할거 같거든
ㄴ 나도 그럴거 같아.. 해달 아빠일로 홍쌤이 혜정이 과거 알게될거 같아.
어제 홍쌤이 뭘 어쨌다고. 혜정이가 하고 싶은대로 놔두고 묵묵히 옆에서 지켜보고 있잖아. 할매국밥은 혜정이도 먹고 싶어했지만 트라우마 때문에 못먹고 있는거였잖아.
근데 홍쌤은 혜정이아버지 만난거 국밥때문에간거야 화해시킬려고한 의도 전혀없었는데?? - dc App
ㄴ화해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다는게 아니라 그냥 혜정이와 같은 크기일수는 없더라도 혜정이가 왜 아빠를 싫어하는지 이유를 알고 이해해주고 같이 멀리해줬으면 좋겠다는거지
그리고 홍쌤도 조만간 혜정이한테 가족사듣게되겠지 그거알면 홍쌤도 아버지얘긴안꺼낼거고 - dc App
ㄴ 그건 조만간나오겠지 오프닝 나레보면알잖아 - dc App
어제 시작 나레이션에 나왔잖어 홍쌤은 모르고 있음
상처를 알기 위해 간 거잖아. 근데 순희한테 물어보는게 더 빠를 것 같아.
나레이션으로 충분히 설명 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