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대가 아무리 오갈대가 없다해도
그래도 여자 둘이 사는 집인데
그렇게 잘 알지도 못하는 외간 남자를 집에 들여서
하루도 아니고 며칠동안 재울려는 마인드가 참 이해가 안갔음
며칠동안 중대를 순희 방에 재우고 자기는 혜정이랑 같이 지낸다니
이거 참 무리수 돋는 설정 아닌가 싶었음
안중대가 아무리 오갈대가 없다해도
그래도 여자 둘이 사는 집인데
그렇게 잘 알지도 못하는 외간 남자를 집에 들여서
하루도 아니고 며칠동안 재울려는 마인드가 참 이해가 안갔음
며칠동안 중대를 순희 방에 재우고 자기는 혜정이랑 같이 지낸다니
이거 참 무리수 돋는 설정 아닌가 싶었음
ㅇㅇ 아직 순희랑 썸을 탄것도 아닌 단계라 더욱
준대를 집잃은 강아지쯤으로 불쌍히 여긴게 아닌가싶
ㅇㅇ 그냥 럽라만들려고 약간 무리수 둔 듯. 중대샘도 잘모르는 여자집에 묵을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순희가 맘이 약해서라고 봐주자 ㅋㅋㅋ
혜정이병원 사람이니까 일단 생판모르는사람은 아니다생각한거겠지 수니착해서
순희가 착하기도 하고 혜정의 병원 의사이기도 하고 캐릭만 보면 혜정이야 펠로우니 당연하고 순희도 함부러 건드릴 캐릭은 아님.
중대도 생각없는게... 혜정이가 팰로우데..어케 한공간에 있을생각을 하지.... 다들 지 찾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