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김정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하명희 작가와 전화 통화를 하게 됐다.
하명희 작가는 현재 김래원 박신혜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를 집필하고 있다. 이에 홍석천이 방송 내내 '닥터스'와 하명희 작가를 부르짖으며 출연 의사를 피력했던 것.
그 결과 홍석천은 하명희 작가와 깜짝 전화통화를 하게 됐고 즉석에서 카메오 출연이 결정됐다. 홍석천은 "정말 감사하다"며 "'닥터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홍석천 씨의 촬영분은 9회 정도에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셔야 한다. 아직 촬영도 안 했다"며 "물론 홍석천 씨가 출연하든 안하든 '닥터스'를 많은 분들이 사랑하고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348526
ㅋㅋㅋㅋ
엌ㅋㅋ 애청자라시더니 까메오롴ㅋㅋ
어멋 ㅋㅋ 감초연기 기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9회
최화정이 우결수에 나왓잔아 그래서 연결시켜 줬나봄
환영 ㅎㅎㅎ
기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왠지 홍쌤이나 윤도쌤한테 입덕당하는거 나오지않을까 ㅋㅋㅋㅋㅋ
ㅋㅋㅋ
결국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9회
닥터스 까메오 출연하고 싶어서 작가 이름을 부르짖으니까 전화연결해서 까에오 출연 ㅋㅋ 9 회 나올 예정인데 9 화 촬영은 아직이라고 함.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닥터스 소문이 퍼진 듯.
기대된다 존잼일듯
기대ㅋㅋㅋ
기대됨
와 기대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