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윤도같은 캐릭터는 바에서 칵테일을 홀짝이는게

일반적인데 여기선 혼자 국밥을 먹는걸로 나오니까

캐릭터가 더 사는 느낌이다. 식당이 허름한것도 윤도와

대비가 되면서 더 그럴듯한 생각이 들게했고.

역시, 드라마든 뭐든 뻔한건 매력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