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이상하다 너~?"
" 그야~ 오늘 선생님이 우리집에 정식으로
인사온 날이니까 그렇지이~"

 

 

 

 

" 얌마! 내가 너한테 인사를 왜와?"

 

 

 

 

" 그래 니가 아랫사람인데 왜 인사를 와??"

 

 

 

 

" 너! 혜정이! 이제 나보다 지홍쌤이 더 좋다는거지?"

" 너 어뜨케 내앞에서 그렇게 선생님편을 들수가 있어?"

 

 

 

 

" 흥..나 찾지마. 나 방에 들어갈꺼야 문안열어줄꺼야."

 

 

 

" 그럼 놀다 가세요~."
" 그래~."

 

 

 

 

 

 

 

 

 

" 힝..절대로 절 찾으시면 안돼요!! 친구 다 필요없어."

 

 

 

 

" 허...쟤 오늘 왜저래?"
" 뭐 숨기고 싶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