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은 극의 흐름을 깰정도로 연기가....

두 분은  보고나서 남는게  없어
어쩌라고 의미가 뭐야
그냥 특출 남 여로 설정해서 스토커 피해자로
정해놓고 끼어넣음
주연이랑 이야기도 안맞고
도대체 왜

세번째분
울었다 슬펐다 하는데 이건 뭐
억지통속극도 아니고 사랑과 전쟁작가답더라

네번째분은 또 뭘로 극에 끼워넣을것인가

명희야 잠시 명희사마했는데 취소할게
아이고 명희야 그럼 그렇지
뭐 꺅  할만한거 넣어놓으면 단줄아냐
아메바아니다
잘할거라고 믿었는데 아직도 불신감을 생기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