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보고나서 ㅌㅊ얘기하기엔 여태 ㅌㅊ 출연에 참아온 갤러들도 많았고
분량도 주연급으로 많아서 불만인 갤러들도 참았는데 남은 6회면
주연들 볼날도 많이 안 남았는데 또 ㅌㅊ나와서 특출로 주객전도되고
분량이 또 많을지 안 많을지 봐야알지만 1~2회이상으로 출연하고
누구 덕분에 뭐어떻게 됐다 그런거 기사때문에 더 상황이 안 좋아진듯하다.
남은 6회에 보고나서 지적하기에도 너무 늦고 ㅌㅊ나와도 잠깐만 나왔으면 좋겠다 싶기도함.
의드에 ㅌㅊ환자는 당연한데 닥터스가 인기있는 드라마여서 ㅌㅊ 선뜻해줬고 또 줄선거처럼
ㅌㅊ이 매주마다 정해지고 매회마다 나오니까 볼멘소리가 나오는게 공감이 되니까..
주연과 주서브와 조연들 위주로 해도 남은 6회 잘 마칠수 있을거라고 본다.
기획의도대로 혜정이의 성장이야기를 병원사람들과 그리고 사랑을 다루는걸 벗어나진 않지만
ㅌㅊ이 15회에 얼마나 어떻게 어울려져 나오나에 따라서 관심이 바뀔 것 같고
ㅌㅊ누구 때문에 관련 심한 언플 기사는 안나왔으면 좋겠다.
난 ㅌㅊ나오는건 상관없는데 연기력은 당연히 남바람정도 되고 주객전도 될 만큼 분량만 안나오고
중요한 키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면 괜찮다고 생각함.
난 솔까 작가한테 기대안해서 이젠 그러려니함 ㅋㅋ뭐가 문제인지를 아직까지도 파악 못하는 정도면 뭐...그냥 주연배우들 연기에 만족할뿐!
모르겠다 에휴 어제껀진짜너무심하더라 걍 내가기대를놔야할듯 6회엔집중좀하나했더니 특출기사보고맥빠짐
솔직히 특출로 과한 언플 졸라 짜증남
이제 주조연에 집중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혜정이 이야기도 풀어가야 하고, 서우도 성장해야 하고 홍쌤도 병원 찾고. 차라리 이번 ㅌㅊ이 윤도에게 붙여줘서 윤도에게도 먼가 감춰진 사연같은 것을 보여주던 식으로 가던가 했으면 좋겠어. 주객이 전도되지는 말아야지
양궁선수 정도 에피가 여러면에서 적당했는데..어제는 정말 한숨나오더라. 주객전도 느낌이 들었으니까.
드덕들 사이에선 하작가님 뒷심 없단 평가가 대부분임 까들 염불일꺼라 생각했는데 정확한 평가였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