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특출 회상씬에 사연이 줄줄 많아지니

조수지 환자의 이별폭력에피랑

남바람 아부지의 에피라던가

뭔가 닥터스와는 따로 떼어진 단막극장 보는 느낌이였다

몇십년 드라마 보면서

특출이라는 이름하에 이렇게 분량과 사연이 메인보다

많이 부여되는 경우는 처음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