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작가님 스텝분들 더운데 고생하시고 애쓰시는 것 아는데 두남녀 주연배우가 캐스팅 되지 않았다면 솔직히 제게는
관심 밖의 드라마 였음. 주연배우 두분이 넘 잘 해 보는데 보는 내내 불안하고 불편 함...과연 연기와 비주얼 되는 젊은 배우들이 몇명 있고 이런 시나리오에 출연 할까?
남은 회차만이라도 작가님과 감독님도 좋은 기회 잘 살려 좋은 드라마로 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너무 많이 산만 한 것 같아요. 무릇 좋은 드라마는 보는이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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