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상대방이 물어보는 건 지가 꼴리면 말해주고 아니면 대답 회피함.
그게 중요한 질문이든 아니든 상관 없음.
13년전 지홍이 서우한테 찾아갔을 때 지홍이 "뭐를 좋아하고 뭐를 실망했는데" 물어볼 때도
컨퍼런스 후에 "혜정이도 있는데 어떻게 된거야?" 물어볼 때도
ㅅㅂ 맨날 의도적 동문서답
그리고 항상 사실을 지 멋대로 확대해석한 후 지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거 짜증남.
서우 의대 간게 말이 안되는게
객관적 상황판단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언어영역 3등급 나옴ㅋㅋㅋㅋ
진서우 얄밉게 함.
막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ㅋㅋㅋㅋㅋㅋ
지 머릿속에서 단정짓고 듣지도 않고 짜증. 걍 혜정이가 개무시했음 좋겠음 어차피 말 안통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