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전체적 흐름중에 일부이고 양념에 불과하니까.
솔까 우리 주연 두 배우들이 어찌나 연기가 탄탄한지
그들과 부딪칠때마다 놀라고 있어.
우리 배우들은 감정과잉도 없잖아.
누굴 부르던 제작진이 우리 배우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 부르는 걸거고.
누가 나와서 시청률에 영향을 주고 그런거 없어.
어차피 보는 20프로들은 지홍이와 혜정이의 서사를
보면서 흐름을 따라가는거니까.
언플? 그게 뭐가 중요해. 오히려 과하면 역풍 맞지.
보는사람들은 다 알어.
누가 드라마를 이끌어가고 있는지.
앞으로 남은기간 믿자.
우리 배우를 믿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