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가 혜정이의 거친듯하면서누구보다 더 반짝거리고흐트러짐없는 성격에 반해서자존심자기말 다어기면서 친해지고사적인 장소에서 만나려고 맴돌고귀여울것같아 홍쌤 질투도 보고싶기도하고윤도가 혜정에게 좋은사람 좋은선배친한선배선에서 종영되지않을까싶어
횽말도 좋은 의견인데 /남여주는 직진 캐릭 아니면 어장관리 캐붕되기 쉬워서 적정선을 유지하는 게 제일 관건
나도 어느정도 긴장감 주는 거는 좋다고 생각해 잼쓸듯
베이스는 지켜야지.조금만 삐긋하면 어장관리 소리 들어
어장관리.캐붕됨.. - dc App
긴장감 주면 재미쓸 거 같은데
그 선 지키면서 유지시키기가 어려움 작가 연출진 믿어봐야지. 대부분 그럴 경우 여주 어장관리한다고 소리나올거 뻔함
긴장된다 윤도쌤과의 케미도 ㅎㅎ
윤도쌤이랑 혜정이 기대됨ㅋㅋ
그거 선지키기 진짜 어려움 욕먹기도 좋고
서로 좋은 파트너되고 인간적으로 친해지고... 하지만 고백은 단호하게 거절
작은 틈만 보여도 어장관리 소리 들음
지금 지홍쌤한테도 단호박인 걸 보니, 윤도쌤도 혜정이가 잘 알아서 할꺼임.
작가가 잘해야지ㅋㅋ
작가만 이대로 쭉 잘하면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