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아픔을 겪은

지홍과 혜정의 모습을 잘 보여준 장면들

그래서 두 사람이 감정을 공유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진실로 확 와닿아서 참 좋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