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난 댓글 반응들처럼 전혀 긴장도 안 되고 걱정도 안 되지??
혜정 캐릭터가 애초에 어장관리, 영악함, 잔머리 굴려서 이익 취하기 등, 이런 성격과 상극의 캐릭터인데
딱히 웃지도 않고.. 웃는 장면이래봐야 앞으로 나올 홍샘과의 데이트나 아니면 순희랑 노는 거 그 정도??
윤도샘이랑 식사 한 번 그 정도는 하더라도 고백받는 순간 질질 안 끌고 그 자리에서 죄송합니다~ 하고 얘기할 거 같음
왜 난 댓글 반응들처럼 전혀 긴장도 안 되고 걱정도 안 되지??
혜정 캐릭터가 애초에 어장관리, 영악함, 잔머리 굴려서 이익 취하기 등, 이런 성격과 상극의 캐릭터인데
딱히 웃지도 않고.. 웃는 장면이래봐야 앞으로 나올 홍샘과의 데이트나 아니면 순희랑 노는 거 그 정도??
윤도샘이랑 식사 한 번 그 정도는 하더라도 고백받는 순간 질질 안 끌고 그 자리에서 죄송합니다~ 하고 얘기할 거 같음
ㄴㄱㄴ
ㄹㅇ
ㄴㄱㄴ
까고 시작하는게 좋다고 고딩 때부터 말해온 혜정인데 윤도와의 시작은 귀칞아서라도 안할듯
ㄹㅇ 윤도랑 절대 흔들릴일없음
혜정이는 질척거리는 거 싫어함ㅋㅋㅋㅋ
수철이 생각나네ㅋ
ㄴㄱㄴ 혜정이 단호박 캐릭터라 어장관리 전혀 걱정없음
ㅇㅇ 아마도 윤도가 그 성격을 알아서 쉽게 좋아한단말 못할거야 자존심도있고 거절당할거 알아서 그냥 애만 태우겠지 옆에서 맴돌며
feat.질척거리지마
혜정이는 하나만 판다~
정윤도샘한테 흔들릴까?
혜정인 직설적이지 윤도샘한테 찌질이라고 했는데 ㅋ
흔들리기는 뭘 흔들려? 완전 단호박 칠텐데.
나도 걱정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