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에피는 결국 큰 그림으로 보면 다 필요한 얘기들이고,
기획의도에 맞게 특출도 적당한 이야기와 분량이 있어야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고 봐.
어제 남바람 에피가 분량이 많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그만큼 몰입할 수 있어 좋았고,
이 에피는 특히 혜정이와 홍쌤 둘 다이게 밀접하게 영향을 줄만한 것이었기에 분량을 확보한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화제성이다 언플이다 특출만 돋보인다는 불만은 이해는 되지만 특출이니까 그정돈 돼야지.
난 그냥 특출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있어.
특출 나왔는데 나왔는지 안나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면 그것도 노답이지 않겠니?
음 별생각없이 봤는데 어제 그 특출분은 좀 별나더라 드라마내에서 말고 밖에서 그러려니 하다가 하도 드라마 자체기사가.아닌 그분 기사만 계속 보여서 의아했다만 중요한 건 아니니까 부디 더디게 끌고 온 만큼 메인에피나 확실하게 마무리지어주기만 바랄 뿐 이제와서 어쩌겠냐
ㄴㅇㅇ메인에피 확실한 마무리 기대하고 있어
ㄴ어제 특출은 다른 분하고 달랐어 에피 자체가 사회적인 문제를 담고 있었고 이 드라마보면서 눈물뺀적 없었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연기를 잘한거지 특출기사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