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어나는 오만가지 일들 중..
환자와 의사..진료..수술 등등 다양한 에피도
있어야 한다는건 누구나 공감하는거
그리고 기왕이면 임펙트있는 이야기거리들로
그때그때 화제가 되는것도 좋아.. 서로 윈윈한다면
가장 바람직한 특출일테니까..
근데..특출 스토리에 몰입을 하고
집중해 이야기가 전개되고 마무리 되고..
다 좋은데..닥터스가 그저 단순한 병원24시가 아니잖아..
애초..여주.남주가 그 병원에 들어간 이유가 분명히 있고
뭔가 그 스토리들을 특출 스토리만큼이나 몰입해서
진.중하게 파헤치고 풀어가야할 이야기거리도 많을거
같은데 아무리 20부작이라지만..이제 겨우 6회 남았는데..
언제 여주 남주의 그 스토리들은 특출들 스토리만큼
설득력 있게 본격 시작이될지....걱정 아닌 걱정이되기도
하는데...그 와중에 또 특출 기사나 나오고 있으니..
주객이 전도된 느낌...무슨 단편같이 그때그때
특출 스토리를 위해 존재하는 닥터스..주.조연 배우들인지...갑작 닥터스 주.조연들이 급 주변인들로 밀쳐진 느낌?
그냥 좀 맘이 꽁기해졌던게 사실임..
근데 뭐 제작진들도 알겠지....
더 잘 알겠지...알아서 잘 하겠지...
난 그냥 보면 되긋지....
이글이 제작진에 알려져서 우리의 바램으로 ....
몇화 안남았는데 우리 배우들 더 보고싶은 맘이 많지. 지금까지 특출 이야기 전개 상 좀 줄일수있는 부분 없었던건 아니니까.
공감ㅠㅠ
이글 다 받는다 이제 6회밖에 안남았는데.....
공홈에도 올려
ㅇㅇ 이글 다 받는다
공홈에올려22 - DCW
특출은 이제 15 16회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란다~ 남주야주 스토리로 꽉채워서 마무리하자 제발
너님 눈물나게 말 잘한다ㅠㅠ 특출 얘기 자칫 잘못했다간 분량 갖고 징징거린다고 몰아가서 좀그랬는데ᆢ 역시 글재주ᆞ말재주가 있어야 설득력이 갑일세ᆢ제발 공홈에도 올려줘라 제발ᆢ너무 과도한 특출로 피로감 확 몰려오는 듯 ㅠㅠ
그래서 다음에 나오는 특출은 홍샘 권력 다툼과 혜정샘 할머니 의료사고 하고 연결되는 특출이길 바래봄
특출은 한회에 짧게 조연이라도 우리 배우들 보고싶은거지 특출 보려는건 아니니까
사실 할머니 복수 진원장네 몰락 아버지 가족과의 화해 여부 등등 열거하는 만큼 복잡한 전개는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하는데..핵심인물이 입만 열면 나머지는 술술 풀리는 거 아냐? 6회동안 꾸준히 진행하면 충분할 거고..복수극도 아닌데 병원안에서 일은 찍을 필요없어? 나머지 극을 어떻게 이 문제로만 끌고가..특출이라고 다 어제 ㄴㄱㅁ 에피처럼 한 회에 분량이 많을 것 같지도 않은데 이 글도 미리 오바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좀 믿고 같이 즐기자..
ㄴ맞아 원글 너무 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