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순간부터 안봐준다고 하고 발언권(?)이 세진게 왜일케 좋냐ㅋㅋㅋ 청출어람 드립에 더한거 잘할 수 있으니(음.. 뭘까? 진짜 뭐지? 흠..) 까불지 말라 드립에.
혜정이가 순종적(?)이 되어버리고 홍쌤이 발언권 좀 세지는게 왜일케 커여운지 모르겠다ㅋㅋ 장면 보다가 우리 홍쌤 짜란다짜란다 나도 모르게 빙구미소 날리는중ㅋㅋㅋ
진짜 홍쌤이 혜정이를 성숙한 여자로 보면서 텐션이 느껴지는 것 같아 복습할때마다 음흉한 미소 날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홍쌤 이김에 장가갑시다
아까 영화보고오니라 복습 못하는사이 여러짤들이 오갔네ㅋㅋ 밤세서 봐야하나.
나는 요즘 영화도 눈에 안들어옴 ㅠ 병이 깊어 ㅠ
이제 선생-제자로 안보이는게 정말 신기해ㅋㅋㅋ 그런 수위 낮은 야한 농담이 자연스러워. 잠깐이었지만 홍쌤이 안지고 둘이 핑퐁처럼 대사를 주고받는게 찰지던데.. 싸우는 장면 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긴장텐션 쩔것 같아
맨날 히죽히죽 웃고 당하는 모습만 보이다가 작정하고 진지한 모습 보이니까 그 갭의 파급력이라는게 다르게 다가옴
그 한 방에 갑을(?) 관계가 역전되니까
나도 요즘 영화도 뭣도 아무것도 안들어옴... 멍~~해 사발에 홍쌤유쌤뿐
나도 영화뭐하는지도 일도 관심안생긴다.. 홍쌤 장가보내자!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장가보내제ㅋㅋ
ㄴ 장가도 보내고 이왕이면 초저출산 국가에 사회지도층으로서 모범도 보이고 국익에 이바지해야 하니 다둥이 출산도 바라고 있어.
영화?그게뭐냐?ㅋㅋㅋㅋㅋㅋㅋ닥터스이외에는의욕상실 홍쌤빨리장가가셈~~~~~~~~~~
나도 좋음 ㅋㅋㅋ 사랑하지만 아직은 보호해줘야할 지켜줘야 될 존재로 보다가 이제 동등한 성인으로 대해주는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