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봤을때 엄청나게 쌍욕하면서 봤던 장면인데

지금 복습하다보니 엄청 풋풋해보여서 정들었어.

이제 남자여자 느낌 나다보니 스킨십 자연스러워질거고 난샛기의 광대는 내려올줄모르지만

그때의 발리우드 장면은 연애 초기때 풋풋하고 설레는 장면같아서 좋음.



근데 하작가 내가 그 씬 정들었다고 또 그 장면 보여주면 에스비에스 테러하고 싶을 것 같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