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샘 어깨에 풀썩 기대고는 수술 끝나고 나서 피곤하다고 칭얼..

그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홍샘은 마시던 커피를 권하고..

커피 마시는 모습을 또 흐뭇하게 바라보던 홍샘은 자기도 한 입ㅋㅋ


극강의 애정표현이라 할 수 있는 남 먹던거 먹는 스킬..

홍샘은 일찍이 고딩 혜정이가 먹던 계란말이를 얄밉게 뺏어 먹는 기술을 시전하신 바 있지.. 흠흠..


암튼.. 난 홍샘이 혜정이한테 먹는거 입에 넣어주는게 너무 보기 좋은거다..

혜정이가 귀엽게 잘 받아먹는 건 더 이쁘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