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말처럼 \" 엄마도 할머니도 잡아먹은 \" 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 다들 자기에게서 멀어지라고 도망치라고 하고... ㅠㅠ 서우에게는 사랑하고 연애하는 게 당연한 것이지만 혜정에게는 \"감히\" 일 것 같아서 안타까워... 10대때의 혜정이도. 30대의 혜정이도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것은 똑같은 듯해.
댓글 5
힝~슬프다 꽃길만 걷자 혜정아
익명(121.181)2016-06-30 19:27
어릴적 불행한가족사에 트라우마있겠지만 극복하고 혼자서당당히 의사됐자나 윤도쌤이랑 투닥할때보면 자의식강해보여
익명(124.51)2016-06-30 19:28
4회 첫 나레이션에서 가족을 잃을까봐 가족대신 차를 선택했다는게 연애하고 결혼하는 가족을 만드는대신 차를 선택했다고 들려 가족은 트라우마가 되서
익명(115.70)2016-06-30 19:30
가족을 만들 마음도 없고 집보다 차를 택했다고 하자나 성취동기도 분노고 어떻게 마음을 열지 특히 홍쌤에겤ㅋ
졸 궁금
힝~슬프다 꽃길만 걷자 혜정아
어릴적 불행한가족사에 트라우마있겠지만 극복하고 혼자서당당히 의사됐자나 윤도쌤이랑 투닥할때보면 자의식강해보여
4회 첫 나레이션에서 가족을 잃을까봐 가족대신 차를 선택했다는게 연애하고 결혼하는 가족을 만드는대신 차를 선택했다고 들려 가족은 트라우마가 되서
가족을 만들 마음도 없고 집보다 차를 택했다고 하자나 성취동기도 분노고 어떻게 마음을 열지 특히 홍쌤에겤ㅋ 졸 궁금
혜정이 같은 트마우마는 극복한듯 보여도 어딘가에 숨어있다가 방심하면 튀어나와. 실제로도 트라우마 극복못하고사는사람이 훨씬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