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선수 수술할때 서우가 지랄 했자나 그걸보고 홍쌤이
빡치지만 타이르다가 도저히 안될꺼 같으니까 너 내 수술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고 그걸 보고 느낀게 지홍이가 존나 멋지기도 하지만 존나 냉정하기도 하다는거 아무리 혜정이와 자기 자신을 음해 하고 지금 서우의 행동 역시 시발 이지만 그래도 옛 제자라서 끝까지 조곤 조곤 달래고 말할줄 알았는데 단칼에 처내는 결단력 보고 존나 설렘 ㄷㄷ
내여자 에게는 겁나 스윗한데 자신에게 피해주는 남에게는 가차없이 칼을 휘두르는 그모습 죽인다 진짜 !!!!!
홍쌤은 어설픈 용서는 안할꺼 같은 스타일 이라서 존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