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지만 타이르다가 도저히 안될꺼 같으니까 너 내 수술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고 그걸 보고 느낀게 지홍이가 존나 멋지기도 하지만 존나 냉정하기도 하다는거 아무리 혜정이와 자기 자신을 음해 하고 지금 서우의 행동 역시 시발 이지만 그래도 옛 제자라서 끝까지 조곤 조곤 달래고 말할줄 알았는데 단칼에 처내는 결단력 보고 존나 설렘 ㄷㄷ
내여자 에게는 겁나 스윗한데 자신에게 피해주는 남에게는 가차없이 칼을 휘두르는 그모습 죽인다 진짜 !!!!!
홍쌤은 어설픈 용서는 안할꺼 같은 스타일 이라서 존나좋아
홍쌤 성격 은근 칼같음 다정하면서도 그래서 존나좋음ㅋㅋ
너 왜 모른척하냐고 하는거 존좋
근데 그씬은 누가봐도 서우가 잘못했어 조곤조곤 타이르는데도 지멋대로 저러는데 ㅋㅋㅋㅋ
ㅇㅇ 난 그때 좀 놀랐어. '홍쌤에게 이런 면이 있었네?' 이런 생각을 함. 그때 꾹꾹 누르면서 화내는거 개섹시하더라. 다정하면서도 냉정한.. 그 갭에 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