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제 지간에 서로 좋아 했다고 하면 색안경끼고
바라보는 개 병신들이 존나 많은데 이런 병신들 신경 안쓰고 존나 당당하게 혜정이에게 먼저 다가 서서 돌직구를 날리고 고백을하는거 존나 멋진거다 진심으로 ..
니들이  뭔데 내 사랑을 가지고 개 지랄이냐 꺼져라 나는 내갈길을 가겠다 이마인드 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