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 아저씨, 왜 그러세요?
세상 하나뿐인 혈육, 아버지니까로
그리웠어요 엉엉 이렇게 화해하면 정말 화날것같다.
너땜에 지쳤다고 길바닥에 돈 던지며 딸도 버리고
의심가는 내 부모의 죽음에 돈 받고 고개돌린 사람을,
떠난 사람 좋은데 모신들
버린 사람 주변에 세상 착한사람처럼 굴면
아 아버지는 마음은 그렇지 않았구나 하며
제가 어렸어요(포옹) 그렇게 마무리 하지말자.
지금 행동들도 혜정이를 위한건 아무것도 없지않나.
본인을 위한거지.
아 화나!!
어후 상상만해도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