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처럼 환자랑 아기 둘중에 한명 선택하는거를 보호자와 환자에게말하는 거라면 의사로서도 말하기 참 힘들겠다. 감정 실지 않고 차분히 설명해야겠지만 자기들도 얼마나 안타까울까
서우는 윤도에 대한 마음이 쪼끔 식었다는걸 인지한 정도 아닐까? 아직 피쌤에 대한 마음은 자기도 모를듯ㅋㅋㅋㅋㅋ
예고처럼 환자랑 아기 둘중에 한명 선택하는거를 보호자와 환자에게말하는 거라면 의사로서도 말하기 참 힘들겠다. 감정 실지 않고 차분히 설명해야겠지만 자기들도 얼마나 안타까울까
서우는 윤도에 대한 마음이 쪼끔 식었다는걸 인지한 정도 아닐까? 아직 피쌤에 대한 마음은 자기도 모를듯ㅋㅋㅋㅋㅋ